‘1Q 은액티브 ETF’, 순자산 500억 원 돌파…은시장 전망 밝아

하나자산운용이 운용하는 ‘1Q 은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의 순자산이 500억 원을 돌파했다. 이 ETF는 은 현물에 투자하며, Bloomberg Blended Silver Spot USD Index를 벤치마크로 삼고 있다. 특히, 국내에서는 이 ETF를 퇴직연금계좌를 포함한 다양한 투자계좌에서 최대 100%까지 투자할 수 있어 장기 자산 배분 전략에 적합하다는 평가다.
최근 글로벌 산업 수요 증가로 인해 은 시장의 공급 부족 현상이 구조적으로 지속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공급 불균형이 중장기적으로 은 가격 상승을 이끌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보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상장된 미국 ETF와 연계 투자 포트폴리오를 구성함으로써 국내 투자자들에게 글로벌 은현물 시장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향후 은 가격의 추가 상승세와 함께 동 ETF에 대한 투자 관심도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장기 자산배분, 원자재 투자 다각화, 그리고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으로서 ‘1Q 은액티브 ETF’의 활용도가 더욱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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