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OP자산운용, 홍콩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 출시 성공…코스피200 ETF 상장도 검토

홍콩 CSOP자산운용이 세계 최초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기초자산으로 한 레버리지 ETF를 홍콩증권거래소에 상장해 국내외 투자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러한 성공에 힘입어 회사는 코스피200을 기초로 한 ETF의 출시 역시 적극적으로 검토 중임을 밝혔습니다.
이번 ETF 출시는 한국과 홍콩 자본시장을 잇는 가교 역할을 자임하며, 글로벌 투자자의 한국시장 접근성을 한층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CSOP는 이들 ETF에 파생상품(스왑 등)을 활용한 고도화된 리스크 관리 전략을 적용해 자산운용의 안정성과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설립 이후 CSOP는 빠른 성장세로 홍콩 ETF 시장의 약 99.5%에 달하는 압도적인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올해 말까지 운용자산(AUM)이 10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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