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ETF 시장, 8개 신규 상품 상장으로 총 종목 수 1,115개 돌파
국내 ETF 시장, 8개 신규 상품 상장으로 총 종목 수 1,115개 돌파
국내 주요 자산운용사인 IBK, 신한, 삼성액티브, 마이다스, 미래에셋, NH아문디,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이 8종의 상장지수펀드(ETF)를 19일 유가증권시장에 신규 상장합니다. 이번 상장에는 코스닥150, 코스닥TOP10 등 기존 지수에 연동된 패시브 상품과 마이다스 코스닥액티브, 삼성 코스피액티브처럼 펀드매니저의 전략이 반영된 액티브 ETF가 모두 포함되었습니다.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 등 신성장 산업에 투자하는 테마형 상품과 채권형 상품도 이번 신규 상장대상에 포함되어, 투자자들의 선택의 폭이 한층 넓어질 전망입니다. 이번 상장으로 유가증권시장 기준 국내 ETF 상장 종목 수는 총 1,115개로 늘어나며, 한국 ETF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세가 확인됐습니다. 이러한 상품 다변화는 국내 투자자들에게 자산 배분과 리스크 관리 측면에서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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