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투자자 및 적립식 투자 서비스 동향

최근 외국인 투자자들은 한국 주식시장 코스피 지수의 하락을 예상하며, 인버스 ETF인 'KODEX 200선물인버스2X'에 집중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이들은 7월 1일부터 7일까지 해당 ETF에 279억 원 규모를 매수하였으며, 반면에 'TIGER 200' ETF를 73억 원 규모로 매도하여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투자 전략은 급등했던 코스피 지수에 대한 헤지 수단으로 분석되며, 단기적인 시장 조정 가능성을 염두에 둔 것으로 보인다.
'주식 더 모으기'라는 키움증권의 적립식 투자 서비스가 출시 4개월 만에 누적 고객 10만 명을 돌파하며 큰 성공을 거두고 있다. 이 서비스는 엔비디아, 테슬라, 애플과 같은 주식으로 투자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으며, 평균 투자 금액은 10~20만 원이다. 학습 목적으로 어린 자녀를 위한 투자 교육 수단으로 각광받으며, 누적 적립 금액이 5억원에 달하는 고객도 존재한다. 또한, 키움증권은 신규 고객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여 고객 유입을 적극적으로 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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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주식 더 모으기' 4개월만에 이용자 10만명 돌파 - 비즈니스플러스키움증권의 적립식 투자 서비스 '주식 더 모으기'가 출시 4개월만에 누적 고객 수 10만명을 넘기며 흥행 돌풍 조짐을 보이고 있다.8일 키움증권에 따르면 지난 2월 20일 시작한 본서비스 이용객이 6월 26일 10만명을 넘어섰다. 해당 서비스는 매일, 매주 혹은 매달 설정한 날짜에 원하는 금액의 주식을 자동으로 매수해 주는 서비스다.주식 더 모으기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적립한 종목은 엔비디아였다. 이어 테슬라, 애플, 미국 배당주 슈왑 ETF, 인베스코 QQQ ETF 순으로 이어졌다. 이용자들의 월평균 투자 금액은 10~20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