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주요 산업과 ETF 전략
국내외 주요 산업과 ETF 전략
지난해 국내 증시의 활황은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의 성장을 촉진했습니다. 이에 올해 주요 자산운용사들은 반도체, 인공지능(AI), 로봇 산업의 성장 가능성을 주목하며 관련 ETF에 대한 투자를 추천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와 같은 반도체 기업들은 특히 높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정부의 정책 지원에 따라 로봇 산업 또한 성장 잠재력을 지니고 있으며, 해당 분야의 ETF도 제안되고 있습니다. 신한자산운용은 2026년 펀드시장 전망 보고서에서 구조적 성장과 동시에 ETF, TDF 중심의 자산배분형 상품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개인 투자자들의 간접투자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연금 자금 유입도 전망되면서 AI와 기술주 중심의 ETF 전략이 부각될 것입니다. 2025년에는 국내 주식형과 원자재 펀드가 두드러진 성과를 보였으며, 이러한 흐름은 2026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해외 시장에서는 AI, 에너지, 중국 플랫폼 관련 ETF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뱅가드 초대형 성장주'(MGK), '글로벌X 인공지능&기술'(AIQ), '글로벌X 로보틱스&아티피셜 인텔리전스'(BOTZ) 등 AI 및 빅테크 관련 상품들이 추천되고 있습니다. 원자재 및 에너지 부문에서는 '글로벌 구리 채굴 ETF(COPX)'와 '글로벌X 우라늄 ETF(URA)'가 강조되고 있습니다. 중국 플랫폼과 바이오 분야에서는 '크레인셰어즈 CSI 중국인터넷'(KWEB)이 대안으로 제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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