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미래에셋과 신규 상장 소식
ETF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미래에셋과 신규 상장 소식
미래에셋자산운용은 '킬러 프로덕트'를 통한 전략으로 글로벌 12위 ETF 운용사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현재 미국 나스닥에 광고를 진행하며 ETF 총 순자산 232조원을 운용하고 있으며, 이는 지난 10년간 연평균 34.4%의 성장을 기록한 결과입니다. 특히, 2018년에 인수한 '글로벌 엑스'는 현재 80조원 규모로 확대되어 미래에셋의 성장을 이끌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TIGER ETF가 국내 순매수 1위를 기록하며 개인 투자자들 사이에서의 인기를 증명했습니다. 한국거래소는 다음 달 2일, KB자산운용, 키움자산운용, 하나자산운용에 의해 운용되는 총 4개의 새로운 ETF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다양한 투자 전략을 지닌 상품의 도입으로 ETF 시장에 보다 다양한 투자 기회가 제공될 것입니다. 이로써 총 상장 ETF 수는 1020개에 달하게 되며, 이는 시장의 활발한 성장세를 반영합니다. 아울러 미래에셋자산운용의 유일한 액티브 리츠 ETF인 'TIGER 리츠부동산인프라TOP10액티브 ETF'의 전략이 공개되었습니다. 이 ETF는 연 6.5%의 분배금을 제공하며, 향후 특별 배당 가능성도 열려 있습니다. 맥쿼리인프라 등 우량 리츠 자산을 포함하고 있어 높은 배당소득을 기대할 수 있으며, 분리과세 혜택으로 투자자들에게 유리한 조건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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