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 전력 및 인프라 ETF 강세
AI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 전력 및 인프라 ETF 강세
최근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에서는 전력설비와 에너지 인프라 관련 상품들이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KODEX AI 전력 핵심 설비, PLUS 태양광 등의 상품이 수익률 상위권에 올랐으며, 국내 전력 인프라 테마 ETF는 최근 1개월간 36.4%, 연초 이후 92.7%의 수익률을 달성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러한 트렌드는 AI와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전력 및 인프라에 대한 투자 관심이 반도체에서 전력 인프라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해외 시장에서도 비슷한 흐름이 관측됩니다. 퍼스트트러스트 나스닥 클린엣지 스마트그리드 인프라스트럭처 인덱스 펀드(GRID)는 올해 들어 31억 달러 이상의 자금을 유치하며 ESG 테마 ETF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현재 운용자산은 98억 달러에 달하며, 높은 수익률이 대규모 자금유입의 핵심 동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GRID는 이튼, ABB, 슈나이더 일렉트릭 등 글로벌 전력망 및 전기에너지 인프라 대표주에 집중 투자하고 있습니다. AI 기술 진화와 데이터 인프라 확장에 따라 전력 관련 ETF의 강세는 한동안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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