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자산운용, 'PLUS 미국고배당주액티브' ETF 상장

한화자산운용은 미국의 예상 배당수익률 상위 20개 기업에 투자하는 'PLUS 미국고배당주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를 최근 상장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ETF는 달러 기반의 현금흐름을 극대화하며 연간 4.5~5%의 배당율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는 SCHD의 'Dow Jones U.S. Dividend 100 index'의 최근 평균 배당수익률인 3.6%를 상회하는 수치로, 주목할 만합니다.
이 ETF는 뉴욕증권거래소 및 나스닥에 상장된 시가총액 상위 300위 기업 중 예상 배당수익률 상위 20개를 선택하여 구성됩니다. 주요 구성 종목으로는 셰브론, 버라이즌, AT&T, 타겟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특히, 안전한 달러 기반 현금흐름을 원하는 은퇴자들을 겨냥한 월배당 상품으로 설계되었습니다.
이 펀드는 안정적인 배당 수익을 원하는 투자자들의 수요를 충족시키며, 원화 약세로 인한 위험을 완화할 가능성이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입니다. 또한, 코어 및 전략 포트폴리오로 구성되어 있어 시장 변동성에 민첩하게 대응하는 전략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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