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액티브 ETF, 상장 증가에도 성과 부진…투자자 불만 고조
국내 액티브 ETF, 상장 증가에도 성과 부진…투자자 불만 고조
최근 국내 주식 시장에서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의 상장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으나, 전반적인 성과는 시장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특히 대다수 액티브 ETF가 중소형주에 집중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있어, 최근의 시장 변동성 속에서 기초지수(벤치마크) 대비 수익률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러한 부진은 비교적 높은 운용 보수 구조와 맞물려 투자자들의 불만을 키우고 있습니다. 높은 수익률을 기대하고 진입한 투자자들은 낮은 실적과 높은 비용 부담에 대해 점점 더 우려를 표하고 있습니다. 다만, 중장기적으로 시장 상황이 안정되고 중소형주가 회복세를 보일 경우, 액티브 ETF 특유의 운용 전략이 재조명받을 가능성 또한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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