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반도체 및 전력 인프라 ETF, AI 열풍에 힘입어 고수익 기록

하나자산운용의 '1Q K반도체TOP2+' ETF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집중 투자하면서 출시 약 2주 만에 17.33%의 높은 수익률을 달성했습니다. 인공지능(AI)로 인한 반도체 시장 호황이 본 ETF의 성장 배경이며, 메모리 반도체, 특히 HBM 시장에서의 두 기업의 경쟁력이 수익률 상승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또한 ETF의 연간 총보수가 0.20%로 설정되어 투자자들에게 비용 측면에서도 매력을 더하고 있습니다.
최근 AI 투자 열기가 반도체에서 전력 인프라로 확장되며, 관련 ETF들의 수익률도 동반 상승하고 있습니다. NH아문디자산운용의 ‘HANARO 전력설비투자’ ETF는 단 일주일간 27.04%의 놀라운 상승세를 기록했습니다. 이와 함께 국내 전력기기 3사의 주가도 각각 43.6%, 56.3%, 79.3% 급등하는 등 전체적으로 국내 주식형 펀드 수익률이 5.00%를 기록하였고,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 역시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력 인프라 수요 확대에 따라 관련 ETF와 기초자산 기업들의 성장세가 두드러지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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