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ETF 시장에 신제품 4종류 출시

한국거래소는 11월 2일 새로운 상장지수펀드(ETF) 4종류를 상장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새로 도입되는 ETF는 KB자산운용, 키움자산운용 및 하나자산운용과 같은 주요 운용사들의 다양한 투자 전략을 갖춘 제품입니다. KB자산운용의 ETF는 홍콩의 기술주와 항셍테크 콜옵션에 투자하며, 글로벌 기술 트렌드를 반영한 상품입니다. 키움투자자산운용은 한국 고배당주와 미국의 AI 기술주에 투자하는 두 가지 상품을 출시하며, 이는 투자자들에게 고수익 잠재력과 기술주 성장 투자 기회를 동시에 제공합니다.
하나자산운용은 샤오미 밸류체인에 투자하는 액티브한 상품을 추가하며, 이는 중국 시장에서 기술 가치사슬을 공략하고자 하는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일 수 있습니다. 이들의 새로운 ETF 상장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총 상장된 ETF 수를 1020개로 증가시킵니다. 이는 한국 ETF 시장의 다변화와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신호입니다. 이러한 새로운 상장은 투자자들에게 보다 폭넓은 포트폴리오 선택권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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