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자산운용 PLUS ETF의 10조 원 돌파, 글로벌 성장 가속화

한화자산운용의 'PLUS' 상장지수펀드(ETF) 브랜드가 순자산 10조 원을 돌파하며 최근 고속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 브랜드는 고배당주와 방위 산업 등의 차별화된 테마 전략으로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으며, 특히 국내 최대 고배당 ETF와 방산 ETF 출시로 두드러진 성과를 냈다. 이러한 성과는 2024년 7월 리브랜딩 이후 불과 1년 7개월 만에 약 3배 성장한 결과로, 한화운용은 해외 시장에서도 이러한 전략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특히 이 브랜드는 글로벌 시장을 겨냥해 미국 시장에도 진출했으며,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된 '미 K방산 ETF'는 2026년 ETF닷컴 어워즈 후보에 오르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고배당주 시리즈는 약 3조 원 규모로 확장된 가운데, 방산 관련 ETF도 1조 5000억 원 규모로 성장했다. 이는 국내외 투자 유치를 통한 증시 가치의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한화자산운용은 앞으로도 고배당과 방산 외 다양한 테마 상품을 개발하고 연금 특화 상품을 강화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이를 통해 해외 투자 자본의 유치와 국내 증시의 가치 제고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글로벌 시장으로의 확장과 더불어 다양한 테마 및 특화 상품 개발은 미래 성장 동력으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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